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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뉴스


[한국글로벌널리지] 주간뉴스레터 2022-20호

관리자 (kang-fight@daum.net)


 

 

[AI 주간브리핑] AI가 내린 결과 설명하려면 기존 머신러닝 이론 탈피해야​

"인공지능(AI)이 내린 결과를 설명해야 한다." 최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떠오르는 문제죠. 우리가 AI 면접을 봤다고 가정을 해봐요. 그런데 면접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어요. 왜 이런 점수가 나왔는지 궁금하겠죠? 그래서 면접을 본 업체에 물어봤는데 거기서는 "AI가 내린 결과에요"라고 밖에 답을 못하네요. 답답하죠. 

 

기사링크 : [AI 주간브리핑] AI가 내린 결과 설명하려면 기존 머신러닝 이론 탈피해야 

 

인터뷰 | "AI 혁신 비결은 탄탄한 클라우드 기초" 리버티 뮤추얼 CIO

현재, 29개국에 4만 5,000명의 직원들을 보유한 리버티 뮤추얼(Liberty Mutual)은 성숙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유명하다. 여기에는 지난 17년 동안 리버티 뮤추얼의 CIO로서,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클라우드, 분석, AI로의 전환을 주도한 제임스 맥글레논의 역할이 컸다.

 

기사링크 :인터뷰 | "AI 혁신 비결은 탄탄한 클라우드 기초" 리버티 뮤추얼 CIO - CIO Korea

 

 

[전문가 기고] MSA와 애자일(Agile)

1960년대 최초의 단지형 아파트인 마포아파트는 6층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건축공법, 재료, 도구들이 발전하여 이제는 100층이 넘는 초고층의 빌딩을 지으면서도 에너지와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은 마포아파트에 비해 훨씬 좋아졌다.

 

기사링크 :[전문가 기고] MSA와 애자일(Agile) < 기고 < 기사본문 - 컴퓨터월드 (comworld.co.kr)

 

블로그 | 미리 보는 브로드컴-VM웨어 합병 이후​

브로드컴이 예정대로 VM웨어를 인수하면 혁신적인 기업용 솔루션 및 통신 기업으로 탈바꿈할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단, 브로드컴이 5G,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멀티클라우드 운영, 여타 네트워킹 툴을 추가 개발할 수 있도록 VM웨어를 지원할 것인지가 문제다.
반도체 제조 기업이자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브로드컴은 지난 26일 주식과 현금 약 610억 달러에 VM웨어를 인수하기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제 남은 것은 규제 당국과 주주의 승인 등 관례적 조건뿐이다. 양사의 합병 합의에는 VM웨어가 7월 5일까지 다른 기업으로부터 대안적 제안을 받을 수 있는 ‘고-샵(go-shop)’ 조항이 들어있다.



[주간 클라우드 동향/5월④] ICT업계 클라우드 올-인 본격화​

클라우드 시장 성장세가 뚜렷한 탓일까요? 국내 주요 ICT기업들의 클라우드 올인(ALL-IN)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클라우드만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클라우드에 쏟는 노력이 다른 분야에 쏟는 노력보다 더 커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클라우드가 새로운 먹거리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시장에서 선전한 LG CNS는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거뒀으며 앞서 삼성SDS도 역대 1분기 최대 기록을 거뒀습니다. SK(주) C&C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디지털 비즈니스 사업 등을 기반으로 호성적을 이어갔습니다. 



[커버스토리] 행안부 ‘클라우드 전환사업’을 바라보는 국내 클라우드 업계의 불편한 시선​

최근 행정안전부의 ‘행정·공공기관 대상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사업(이하 전환사업)’ 방향을 두고 국내 클라우드 기업과 행정안전부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듯 12가지 클라우드 활용모델을 제시했지만, 업계는 12가지 방안 중 9가지가 기존 통합센터 구축 방식이며, 남은 3가지 방안마저도 후순위에 있다고 주장하며 하석상대(下石上臺) 식의 방향이라고 지적한다.



[기획특집] CNAPP로 클라우드 보안 ‘모두’ 챙긴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 이하 CNAPP)이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의 보안 위협이 늘어나면서 각 위협에 대응하는 각각의 솔루션들이 발달해왔다.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및 컨테이너 보안을 담당하는 CWPP, 클라우드 규정을 관리하는 CSPM, 클라우드 ID와 접근 등을 관리하는 CIEM 등의 솔루션이다.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놓치면 안되는 이유​

필자는 며칠 전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준비 여부’에 관한 보고서를 읽고 깜짝 놀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가트너와 IDC 모두 애플리케이션의 90~95%가 2025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IT 의사결정권자와 개발자의 비율은 47%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방법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절반도 안 된다. 이 점은 기업의 개발 활동 측면에서 매우 우려된다.


직원유지율 높인 비결은 ‘이것’... CIO 3인이 말하는 ‘IT 리스킬링’ 전략​

유능한 IT 전문가들이 더 높은 연봉, 더 나은 기회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위해 문을 박차고 나서면서 (이에 따른) 인력 손실로 거의 모든 CIO가 타격을 입었을 것이다. 게다가 오늘날 빅테크 기업이 (지역과 관계없이) 수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IT 리더들의 인재난을 더욱더 악화시키고 있다. 
직원 유지는 여전히 최우선이다. 하지만 급격한 변화(이미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 인재 시장)에 대응해 선도적인 CIO는 직원과 신입사원을 ‘리스킬링’하고, ‘업스킬링’하며, ‘크로스트레이닝’하는 데도 투자하고 있다. 여기서는 3명의 IT 리더와 함께 이러한 투자와 관련된 과제, 이점, 베스트 프랙티스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봤다. 

기사링크 :​ 직원유지율 높인 비결은 ‘이것’... CIO 3인이 말하는 ‘IT 리스킬링’ 전략 - CI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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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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